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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System call 운영체제의 커널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응용 프로그램의 요청에 따라 커널에 접근하기 위한 인터페이스이다. 운영체제의 구성상 커널과 응용프로그램은 CPU의 권한 수준이나 하드웨어 접근 능력이 다르다. 운영체제는 커널모드(mode bit=0)와 사용자모드(mode bit=1)로 나뉘어 구동된다. 운영체제에서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많은 부분이 커널 모드를 사용한다. 응용프로그램(고급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은 직접 커널영역에 접근 할 수 없기에 System call을 통해 접근한다. 정리한 내용은 아래의 노션 주소와 같다. www.notion.so/System-call-c12eba9560be4c47a0a2f0a38c9dc566 System call 운영체제의 커널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응용 프로그램의 ..
[Network] OSI Model 대화를 할때 같은 언어를 사용해야 원활하다. 프로그램 간의 통신도 같다. 그런 이유로 ISO에서 만든 것이며 계층이 나뉘는 이유는 분업과 같다. 모두가 같은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거보다 단계별로 나누어 처리하면 더욱 효율적이다. 그래서 계층별로 역할이 나뉜다. 정리한 내용은 아래의 노션 주소와 같다 www.notion.so/OSI-model-f63f713261a744d2815b039fd07666d2 OSI model OSI(Open Systems Interconnection) model www.notion.so
[AIFFEL|나만의 글쓰기] week_1 회고 week 1 회고 가위바위보 게임, iris 분류기 등 기존 딥러닝 라이브러리 (tensorflow, keras, scikit-learn)의 도움을 받아 쉽게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게 왜 이렇게 되고 그런지까지는 모른다. 나름 노트에 적어보니 조금이나마 적기 전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작동원리에 대해서는 깜깜하다. (파고들자면 wiki만 봐도 늪 이겠지만) 노드 진행 이후에 복습해야 따라가진다. 문득 든 생각이 라이브러리든 프레임워크든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게 나오고 결국 바꿔야 하는데 그러다 보면 지금 내가 배우는 거와 별개로 새로 시작해야 된다 생각 든다. 프로그래밍 자체가 원래 그런 거지만 지금처럼 제대로 작동원리 이해 못하고 진행되면 배우는 의미가 많이 줄어든다 생각 든다. CS 공부하다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