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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학주간

목,금,토 3일을 왔다

일요일도 올거 같은데 

작가님들의 이야기에는 울림이 있다거나 느낌 점들이 생긴다

심지어는 돈이 되지 않아도

생활이 유지될 수 있을까 싶어도 계속 좋아하는 것을 일로 하시는 분들을 보면 인상깊다

여러 생각이 들게된다

나도 혹시라는 생각과

생업만으로 위해서만 살지 않아도 길이있구나싶다